Project Guard

전/월세 계약 전 필수 체크

계약하기 전,등기부등본부터 확인하세요

복잡한 등기부등본을 업로드하면
위험 요소를 쉬운 말로 알려드립니다.

무료로 확인하기

전세사기, 이제 남의 일이 아니에요

40,936명

전세사기 피해자 누적 (국토교통부 발표, 2026년 9월 기준)

이 중 보증금 3억원 이하 피해가 97.6%를 차지해요. 특별히 비싸지 않은, 평범한 전셋집도 예외가 아니라는 뜻이에요. ‘나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가장 위험할 수 있어요.

이런 집은 특히 조심하세요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등기부등본을 확인해봐야 알 수 있어요.

선순위 근저당이 보증금보다 많은 집

경매로 넘어가면 순위에서 밀려 보증금을 다 돌려받지 못할 수 있어요.

등기부 소유자와 계약서 임대인이 다른 집

실제 소유자가 아닌 사람과 계약하면 나중에 계약 자체가 문제 될 수 있어요.

시세보다 보증금이 지나치게 높은 집

집이 팔려도 보증금을 돌려주기에 부족한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말소되지 않은 압류·가압류가 남은 집

소유권이 넘어가거나 경매에 부쳐질 위험이 이미 걸려 있는 집이에요.

그래서, Project Guard가 이렇게 확인해드려요

실거래가 비교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와 보증금을 비교해 전세가율이 안전한 수준인지 확인해요.

근저당·압류 확인

등기부에 남아있는 근저당권, 압류, 가압류, 경매개시결정을 자동으로 찾아드려요.

법적 보호 기준 안내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 대상인지, 지역 기준과 함께 알려드려요.

감이 아니라, 근거로 판단해요

위험 신호마다 어떤 근거로 나온 판단인지 함께 보여드려요.

사실 확인

등기부에 기록된 압류·근저당은 판단 없이 있는 그대로 알려드려요.

법적 기준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등 실제 법령을 근거로 확인해요.

정부 권고 기준

국토교통부·HUG가 제시하는 기준을 참고해요 (법적 구속력은 없어요).

이용 방법은 간단해요

1

등기부등본 업로드

PDF 또는 촬영한 사진을 올려주세요. 여러 장으로 나눠 찍었어도 괜찮아요.

2

자동 분석

등기부 내용과 실거래가를 대조해 위험 신호가 있는지 확인해요.

3

결과 확인

위험 등급과 그 이유를 쉬운 말로 정리해서 보여드려요.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업로드한 파일은 분석 후 즉시 삭제되며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면 아이디당 5회까지 무료로 분석할 수 있고, 이후에는 1회 990원이에요.

본인이 계약 당사자이거나 본인 명의로 열람 가능한 부동산에 한해 사용해주세요.

PDF는 그대로 올려주시고, 사진으로 찍으셨다면 표제부·갑구·을구가 나온 페이지를 순서대로 담아주세요.

여기부터는 몰라도 괜찮아요. 다만 알려주시면 훨씬 더 정확하게 확인해드릴 수 있어요.

단지명까지 알려주시면 시세를 더 정확하게 찾아드릴 수 있어요.

전용면적까지 알려주시면 같은 평수 거래만 골라서 비교해드려요.

임대인 이름까지 적어주시면 등기부상 소유자와 같은 사람인지 확인해드려요.

계약서에 적힌 주소까지 알려주시면 등기부 주소와 같은 곳인지 확인해드려요.

정부24에서 건축물대장을 무료로 열람하면 첫 장 위쪽에 ‘위반건축물’ 표시가 있는지 볼 수 있어요. 이 정보는 공공 API로 받을 수 없어 직접 확인해주셔야 해요.

혹시 보증금(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계신가요? 😥

이미 피해를 겪고 계신다면, 등기부등본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Project Guard에 등록된 변호사 중, 전세사기·부동산 사건 경험이 많은 변호사 한 분과 무작위로 매칭해드려요. ⚖️

변호사와 무료로 상담하기 💬

* 포트폴리오 프로젝트 특성상 응답이 늦어지거나 없을 수 있어요. 급한 경우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을 이용해주세요.